2009년 10월 30일
배슬기 육덕벅지

말괄량이 시절에는 저렇게까지 살이 안붙었던 거 같은데. 요새 뭘하고 지내시는지...궁금합니다. 요새 관련뉴스 찾아보니까 치킨광고 찍은거랑 유학생이랑 연애하는 거랑 딱 두개 있던데.
암튼...옛날에 복고댄스 출 때가 리즈시절이었고. 그 후로는 뮤지컬이나 가수나 이것저것 하시는 거 같은데 딱히 내세울 게 없는 평범한 아가씨가 되어버렸네요. 그래도 귀여워서 많이 좋아했었는데 뭔가 결정적인 한방이 없는게 좀 아쉽.
차라리 귀여운 컨셉을 버리고 아래 사진처럼 긴생머리에 살짝 벅지 노출 하시고 섹시컨셉으로 가면 의외로 먹혔을 거 같긴 해서 더 아쉽.




# by | 2009/10/30 01:59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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